전기차 내년에도 '가속 페달' 5개 ETF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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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5 06:01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올해 뉴욕증시의 전기차 섹터가 현란한 강세 흐름을 연출했다.
전기차 선도 기업으로 꼽히는 테슬라(TSLA)가 600%를 훌쩍 웃도는 주가 폭등을 나타냈고, 중국 업체 니오(NIO)가 1000%를 웃도는 상승 기염을 토했다.
제너럴 모터스(GM)와 포드(F) 등 전통 자동차 업체 역시 전기차 개발에 뛰어들면서 동반 강세 흐름을 보였다.
시장 전문가들은 내년 이후에도 전세계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에 기대 관련 종목이 실적 호조와 주가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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