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칸 음식점 치폴레 '40% 뛴다' 매출 호조에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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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03:09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멕시칸 레스토랑 체인 치폴레 멕시칸 그릴(CMG)이 40%에 달하는 주가 상승 잠재력을 지녔다는 주장이 나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충격 속에서도 지난해 50%를 웃도는 주가 상승을 연출한 치폴레가 올해 고점을 더욱 높일 가능성이 제시된 셈이다.
파이퍼 샌들러는 6일(현지시각) 기업 분석 보고서를 내고 치폴레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 한편 목표주가를 183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월가 투자은행(IB) 업계에서 최고 수준에 해당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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