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피트니스+ vs 펠로톤' 홈피트니스 격돌...투자자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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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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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 미국의 거대 기술 기업 애플(Apple, 나스닥: AAPL)이 지난달 중순 애플 피트니스플러스(+)란 홈 트레이닝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펠로톤 인터랙티브(Peloton Interactive, PTON)의 강력한 경쟁사가 나타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로젠블라트증권은 펠라톤이 여전히 업계 시장 지배력의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펠로톤 기구와 영상으로 운동하는 여성. [사진=펠로톤] 지난 6일 로젠블라트증권의 버니 맥터넌 연구원은 애플이 홈 피트니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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