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디스코, 상장 후 최고치 경신"...제프리스·맥쿼리, 4만2000엔까지 추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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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8:14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일본 최대의 반도체 정밀가공 장비 제조업체인 디스코(6146)가 상장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투자은행(IB) 제프리스는 13일 보고서에서 디스코의 투자 등급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목표 주가는 3만엔에서 4만2000엔으로 높였다. 같은 날 맥쿼리증권도 디스코의 목표가를 4만2000엔으로 상향했다. 등급은 '시장수익률 상회'를 계속 유지했다.
디스코는 왕성한 반도체 수요를 배경으로 한 실적 기대감이 매수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JP모간증권은 12일 "내년도 이후에도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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