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 5년 뒤 '자체 제작' 스트리밍 최강자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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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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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스트리밍 기기(셋톱박스) 제작업체 로쿠(나스닥: ROKU)가 5년 뒤에는 넷플릭스처럼 자체 콘텐츠까지 제작하는 스트리밍 분야의 최강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관심을 끈다. 지난 20일 투자 전문매체 모틀리풀은 로쿠가 기존 셋톱박스 제작에서 탈피해 스트리밍 플랫폼 사업이나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라이센스의 판매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이렇게 전망했다. 모틀리풀은 로쿠가 오랜 파트너이자 롤모델인 넷플릭스처럼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철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5년 뒤에는 자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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