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확대에 증시 훈풍 기대감 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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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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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주춤했던 미국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는 가운데 자사주 매입이 증시에 훈풍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번지고 있다. 올해 미국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규모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긴 힘들어 보인다. 하지만 백신 보급에 따른 낙관론에 힘입어 최근 기업들이 자사주 매입 계획을 속속 밝히면서 올해는 지난해와 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싹트는 분위기다. 지난주 넷플릭스(NFLX)는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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