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LVMH 인수 후엔 더 찬란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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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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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파리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우여곡절 끝에 티파니 앤 코(Tiffany & Co., NYSE: TIF)와 인수합병(M&A) 협상을 타결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EPA: MC)가 인수 후 실버보다 골드와 보석류 등 고급 제품에 더욱 주력하겠다는 티파니 제품 라인업 재편 계획을 제시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6명의 소식통을 인용, 세계 최대 명품 그룹인 프랑스 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미국 명품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의 제품 라인업뿐 아니라 매장 인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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