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수혜' 3M 순익 증가...헬스케어 부문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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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6 21:37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포스트잇과 N95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미국 다국적 기업 3M(NYSE: MMM)의 4분기 순익이 증가했다. 코로나19(COVID-19)로 헬스케어 제품 수요가 증가한 덕분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3M은 4분기(12월 31일 종료) 순익이 140만달러, 주당 2달러38센트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순 매출도 86억달러로 5.8% 늘었다.
특히 3M 내 세 번째로 규모가 큰 헬스케어 사업부가 4개 사업부 중 가장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 일회용 호흡기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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