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미에 된서리 맞은 헤지펀드"...매수 포지션에도 충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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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15:37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미국 개인투자자들이 게임스탑(뉴욕증권거래소: GME) 등 헤지펀드의 공매도 주식을 집중 겨냥해 유발한 '숏스퀴즈'가 헤지펀드들의 매수 포지션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미국 주식시장에서 헤지펀드 업계가 선호하는 스퀘어(뉴욕증권거래소: SQ)와 로쿠(나스닥: ROKU), 펠로톤 인터액티브(나스닥: PTON)의 주가가 각각 모두 최소 3% 급락했다. 앞서 개인투자자들의 집단 매수세에 폭등한 게임스탑은 이날 65% 넘게 추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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