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탑 대전 이끈 '대장 개미' "난 가치 투자자...가치 개념이 다를 뿐"
프리미엄뉴스 > - 원자재
2021-02-01 20:44
[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게임스탑 사태를 주도한 개미 투자자들의 '대장 개미'로 미국 금융시장의 인플루언서로 떠오른 키스 질(34)이 자신은 가치 투자자라고 밝혔다.
질은 미국 소셜미디어 레딧의 주식 토론방 월스트리트베츠에서 모인 개미 투자자들의 헤지펀드 공매도 세력에 대한 공격을 가장 적극적으로 주도한 인물이다.
유튜브 방송 중인 키스 질 [사진=계정 캡쳐]
질은 본인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 '포효하는 야옹이'(Roaring Kitty)에서 연간 50~100%의 수익률을 목표로...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 1달
- 3달
- 1년
- 3년
- 5년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