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반도체 부족으로 부평공장 등 감산 결정…주가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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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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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뉴욕증권거래소:GM)가 글로벌 반도체 부족 사태로 인해 이달 공장 3곳을 폐쇄하고 부평에 있는 공장 가동도 줄이기로 했다. 3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스(F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GM은 다음주 미국 캔자스와 캐나다 온타리오,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에 있는 공장 문을 닫을 예정이며, 한국 내 부평공장 가동률도 절반으로 줄이기로 결정했다. 제너럴모터스(GM) 로고 [사진= 로이터 뉴스핌] GM은 이번 결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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