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美 부양책 기대·獨 지표 실망 속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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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6 02:15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가 5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독일 경제 지표가 부진했지만, 미국의 추가 부양책이 기대되면서 시장은 뚜렷한 방향 없이 흘러갔다.
범유럽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날 대비 보합인 409.54에 마감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3.57포인트(0.03%) 내린 1만4056.72를 기록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50.72포인트(0.90%) 오른 5659.26에 마쳤으며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14.39포인트(0.22%) 하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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