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부양책·백신 낙관론에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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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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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8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대규모 접종과 미국의 추가 부양책 기대가 맞물리면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7.52포인트(0.76%) 오른 3만1385.76에 마감했으며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8.76포인트(0.74%) 상승한 3915.59로 집계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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