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 시황LIVE] 상하이지수 5년래 최고가, 선전지수 16000선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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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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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0일 오후 A주(중국 본토증시에 상장된 주식) 시장의 양대 대표 지수인 상하이종합지수와 선전성분지수가 역대 최고가를 갱신하며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11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지는 춘절(음력 설) 연휴를 앞두고 섹터 대장주를 중심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가운데, 귀주모태(600519.SH)와 순풍홀딩스(002352.SZ) 등의 우량주가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날 오후장에서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 오른 3640.65포인트까지 올랐다. 이는 5년래 최고치다. 2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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