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채굴로 작은 나라 규모 CO2 배출...머스크, '그린 코인'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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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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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로이터=뉴스핌] 김선미 기자 = 대기오염을 줄이는 데 이바지하겠다며 전기차 회사 테슬라(NASDAQ: TSLA)를 세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가상화폐 비트코인 띄워주기에 나서면서 본의 아니게 대기오염을 더욱 부추기는 꼴이 됐다. 비트코인은 종이나 플라스틱, 금속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가상의 화폐인데 대기오염과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비트코인 [사진= 로이터 뉴스핌] 실상 비트코인 채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복잡한 수학 퍼즐을 풀기 위해 컴퓨터 성능 경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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