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칸 "바슈 주가 저평가" 주장하며 지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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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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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 바슈 헬스(Bausch Health, 뉴욕거래소:BHC)의 주가가 12일(현지시간) 들썩이고 있다. 행동주의 투자자 칼 아이칸이 지분 매입을 공식화했기 때문인데 아이칸은 바슈의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회사의 변화를 추진해 나갈 의사를 밝혔다. 미국 동부시간 오후 12시 4분 바슈는 전날보다 5.39% 뛴 31.73달러에 거래됐다. 장중 바슈의 주가는 32.25달러까지 올라 52주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이칸은 바슈의 지분 7.83%를 확보했다며 회사의 변화를 압박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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