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수익률, 지난해 3월 이후 최고치…10년물 1.20% 돌파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2-13 06:02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국채 수익률이 12일(현지시간) 오름세를 이어가 지난해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재무부의 30년물 입찰 부진 여파가 이어지면서 10년물 금리는 다시 한번 심리적 지지선인 1.20%를 넘어섰다. 중개사 튤렛 프레본에 따르면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4.1bp(1bp=0.01%포인트) 상승한 1.207%를 기록했다. 30년물 금리는 전날보다 6.8bp 오른 2.013%를 나타냈으며 정책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2년물은 0.8bp 내린 0.109%를 가리켰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