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달러화, 연휴 앞두고 금리 따라 소폭 상승
프리미엄뉴스 > - 미국
2021-02-13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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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 달러화 가치가 12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최근 달러화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기타 통화를 매수했던 일부 투자자들은 차익실현에 나섰다. 주요 6개 통화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달러지수)는 전날보다 0.07% 상승한 90.48을 기록했다. 익스체인지 뱅크 오브 캐나다의 에릭 브레거 수석 외환 전략가는 로이터통신에 "우리는 이번 주 초 예상했던 강화를 보고 있다"라면서 "위험 분위기는 여전히 달러를 움직이는 주요 동인"이라고 말했다. 주간 기준으로 최근 3주간 강세를 보인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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