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10년물 1.3% 터치…커브 스티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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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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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국채 금리가 16일(현지시간) 가파르게 상승했다. 장기물 금리가 단기물에 비해 더 오르며 수익률 곡선은 가팔라졌다. 중개사 튤렛 프레본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제 벤치마크 10년 만기 미 국채금리는 전날보다 8.4bp(1bp=0.01%포인트) 상승한 1.294%를 기록했다. 장중 10년물은 1.309%까지 올라 지난해 2월 27일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채권 금리는 가격과 반대로 움직인다.  30년물은 1년간 최고치인 2.096%를 터치했다. 반면 정책 금리에 민감한 2년물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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