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달러 강세·급등 부담감에 급락 마감
프리미엄뉴스 >
2021-02-27 06:06
URL 복사완료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국제 유가는 26일(현지시간)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달러 강세, 산유량 증가 가능성 등으로 급락했다. 원유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2.03달러(3.2%) 급락한 61.50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하루 낙폭이다.  다만 월간 기준으로 약 18% 급등했다. 북해신 브랜트유 4월물은 0.94달러(1.4%) 밀려 배럴당 65.94달러로 청산됐다. 근원물...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