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윌리엄스 소노마, 4Q 실적 호재에 11%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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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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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명품 주방용품 및 가정용 가구 판매업체 윌리엄스 소노마(뉴욕증권거래소:WSM)가 양호한 실적 발표 덕분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1% 가까이 반등 중이다. 17일(현지시각) 윌리엄스 소노마는 지난 4분기 순이익이 3억900만달러로 1년 전의 1억6600만달러보다 늘었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도 3.92달러로 2.10달러에서 개선됐다. 같은 기간 조정 주당순이익은 3.95달러로 팩트셋 조사에서 전문가들이 예상한 3.38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4분기 순매출은 22억9000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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