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지원금에 미국인 지갑 열린다"…유통업 주가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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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10:08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지난 주말부터 조 바이든 미국 정부가 1인당 최대 1400달러(약 160만원)의 코로나19 추가 지원금 지급을 개시했다. 해당 현금이 소매판매 증가로 이어질 것이란 확신 속에 유통업 주가가 이미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17일 발표된 센서스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1인당 600달러 경기부양 현금이 지급됐던 1월 소매판매는 당초 5.3% 증가보다 많았던 7.6% 증가로 최종 집계됐다. 개인 계좌에 꽂힌 현금이 주식 등의 투자보다 쇼핑에 사용된 경우가 예상보다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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