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직감] 투자 거물 번스타인의 경고 "기술주 대신 에너지주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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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8 20:59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 유명 투자자 리치 번스타인이 향후 금리 인상이 주요한 촉매로 작용해 앞으로 길면 10년간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가 10%도 넘게 빠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형 기술주 대신 경기순환주를 포트에 적극 추가하기를 추천한다. 관련 소식 짚어본다.
(그래픽 : 정예슬 / 내레이션 : 이은지)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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