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 랠리' 시작됐다…월마트·아마존 등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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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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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4월 초 부활절 연휴가 2주가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른바 '이스터 랠리'가 이미 시작됐으며 아마존(나스닥: AMZN)과 월마트(뉴욕거래소: WMT) 등 소매업체 4곳의 주가가 힘을 받을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각) 미국 CNBC '매드머니'(Mad Money)의 진행자인 짐 크레이머는 기술적 분석의 대가라 불리는 래리 윌리엄스의 주식 분석을 검토한 뒤 ▲아마존(AMZN)▲코스트코(나스닥: COST)▲쇼피파이(뉴욕거래소: SHOP)▲월마트(WMT)가 이스터랠리를 보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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