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가 주도하는 테마형 ETF로 자금 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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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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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금손으로 통하는 캐시 우드가 창립한 ARK 인베스트를 선두로 테마형 ETF로의 자금 유입이 거세다. 영국 런던 소재 컨설팅업체 ETFGI에 따르면, 혁신부터 고령화, 재생에너지 등 테마에 맞게 투자할 수 있는 ETF로 지난 2월 말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3940억달러가 유입됐다. 캐시 우드 [사진=블룸버그] 올해 1~2월 순유입 규모는 426억달러로 전년 동기의 133억달러에서 세 배 이상 늘었고, 이 기간 글로벌 전체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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