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택시 스타트업 릴리움 스팩 합병으로 나스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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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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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일명 날으는 택시를 개발하는 독일 스타트업 릴리움(Lilium)이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과 합병을 통해 나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전기 수직 이착륙 경항공기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는 업체는 30일(현지시각) 스팩 업체 켈 애퀴지션과 합병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전기 에어 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뜨거운 가운데 릴리움과 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켈 애퀴지션(QELL)은 2% 이상 상승했다. 켈은 제너럴 모터스(GM) 북미 지역 대표를 역임했던 베리 이글이 이끄는 스팩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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