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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가 약 40억 달러 가치로 자금 모집 마련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클럽하우스가 40억 달러 가치로 자금 마련을 위해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클럽하우스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클럽하우스는 사람들이 오디오 채팅방에서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 할 수 있는 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사용하면서 인기가 급증했다. 기존 이용자의 초대장을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최근 1000만 명의 주간 활성 사용자를 발표했으며, 초대 전용 1년 된 플랫폼의 성공은 코로나19로 사람들이 집에 머물면서 오디오 채팅 서비스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ticktock0326@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