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속 패트리온 몸값 40억달러…반년 새 3배 이상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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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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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 크리에이터 후원 사이트 패트리온(Patreon)이 날로 치솟는 인기 덕분에 최근 몸값이 3배 넘게 불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패트리온이 최근 펀딩 라운드에서 1억5500만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 가치는 40억달러(약 4조4644억원)를 평가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작년 9월 9000만달러 펀딩 라운드 당시 받은 12억달러보다 밸류에이션이 3배 넘게 불어난 것이다.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주도한 이번 펀딩에는 우드라인 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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