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우드는 팔았지만 장기 투자자는 담아야할 3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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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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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월가 금손 캐시 우드가 괄목할 만한 성공을 거둔 것은 명백하다. 우드가 창립한 아크(ARK) 인베스트가 운영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중 3개가 지난 5년 간 최고 10위 ETF에 들었고, 또 다른 하나는 20위 안에 들었다.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로서는 우드처럼 혁신과 리스크를 결합한 투자가 쉽지 않다. 특히 5~10년을 내다보는 장기 투자자라면 우드의 전략이 좋은 전략이 되지 못할 경우가 많다. 투자 정보 매체 모틀리풀은 우드가 내다 팔았지만 장기 투자자들은 주워 담아야 할 종목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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