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지지부진한 中 전기차 3인방..."40~60% 더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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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0:41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지난해 주가가 급등하며 서학개미들에게도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던 중국 전기차 기업들이 올해는 주가가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
중국 전기차 3인방 중 하나인 니오(NIO)의 경우 주가가 지난 2월 9일 정점을 찍은 후 내리막길을 타며 연초 대비 30% 가까이 빠졌다.
니오 전기 세단 'ET7' [사진= 로이터 뉴스핌
샤오펑(XPEV)과 리오토(LI) 역시 올해 각각 16%, 28%가량 내리는 등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 중국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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