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구리, 제2의 석유...10년간 강세장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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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5 07:23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골드만삭스가 구리가 제2의 석유로 부상하며 향후 10년간 강세장을 이어갈 걸로 전망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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