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실적 기대 이상…1분기 가입자 17만8000명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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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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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뉴욕거래소: VZ)가 월가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다만, T모바일US와 AT&T와 고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분기 무선 가입자 이탈이 예상보다 많았다고 밝혔다. 버라이즌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21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라이즌의1분기 순이익은 54억달러로(주당 1.27달러) 1년전 43억달러(주당 1달러)에서 증가했다. 무선 라이선스 판매와 관련된 특별 품목을 제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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