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뉴욕증시 역대급 폭락" 월가 꼬리 무는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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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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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오는 6월 뉴욕증시에 대폭락이 벌어질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S&P500 지수가 지난해 3월 저점 아래로 추락, 반토막이 날 것이라는 얘기다. 이와 별도로 지구촌 주식시장의 40년 불마켓이 막을 내리고 있고, 주식과 채권, 부동산까지 자산시장 전반에 확산된 버블이 앞으로 1~2년 사이 무너져 내릴 것이라는 경고도 나왔다. 월가에 구루들의 잿빛 전망이 꼬리를 물고 있다. 단순히 주식시장의 하락 반전이 아니라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대폭락이 임박했다는 경고다. 해리 덴트 HS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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