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헤지펀드, 옐런 발언 전부터 주식 '팔자'...개미만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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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6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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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헤지펀드들이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관련 발언이 나오기 전부터 주식을 대거 팔아치우고 있었다고 5일(현지시간) 마켓워치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옐런 장관이 4일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자 이날 뉴욕 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각각 0.67%, 1.88% 급락했다. 반면 채권 시장은 별다른 동요를 보이지 않았다. 이날 미국 물가연동국채(TIPS)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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