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美 4월 고용지표 '쇼크'…일자리 증가 26만6000개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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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21:47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의 4월 고용 보고서가 월가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데 실패했다. 3월보다 많은 100만 개 새 일자리를 점치던 시장은 30만 개를 밑도는 일자리 증가세로 충격에 빠졌다.
미 노동부는 7일(현지시간) 4월 비농업 부문의 신규 고용이 26만6000건이라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 기대치 97만8000건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3월 수치도 91만6000건에서 77만 건으로 하향 조정됐다.
조 바이든 미국 정부의 1조9000억 달러 규모 부양안 이행 이후 처음 나오는 이번 보고서를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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