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낙관' 캐시 우드, 코인베이스 급락에 더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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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2 00:27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비트코인 가격이 50만 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는 캐시 우드가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Global Inc, 나스닥:COIN)의 주식을 대거 매수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의 폭락 장 속에서 최근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내리자 저가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21일(현지시간) 우드는 전날 5050만 달러 규모의 코인베이스 주식 21만6518주를 자신의 대표 펀드인 아크 이노베이션 상장지수펀드(Ark Innovation ETF, ARKK)에 추가로 담았다.
우드가 이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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