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우려 무시하는 연준과 美정부, 달러 몰락 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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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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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선미 기자 = 이 달 초 억만장자 펀드매니저 스탠리 드러큰밀러는 미달러가 15년 내 독점적 글로벌 기축통화 자리를 내놓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드러큰밀러는 "통화 및 재정 정책이 경제 상황과 이처럼 괴리된 역사는 없다"고 진단했다. 미국의 수요 과잉,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 이에 동반되는 달러 약세를 우려하는 목소리는 이 외에도 많다. 이 때문에 최근 주식시장이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 달러화 [사진=로이터 뉴스핌] 달러는 40년 이상 종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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