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헤지펀드 "삼성 등 한국 4대 그룹사...주가 50~70% 저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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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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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한국 증시의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삼성과 현대 등 대표 그룹사들의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27일자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헤지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는 "한국 증시의 일부가 아주 과열된 반면, 또 다른 일부는 아주 싸다"며 일부 기업의 주가가 추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김학선 기자 yooksa@ 실제로 삼성전자의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애플의 절반 수준이며, 현대차는 장부가치의 64% 수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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