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매니저들, 5월 주식 비중을 올해 최저수준으로 축소 권고-로이터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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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8 22:20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펀드매니저들은 대부분 글로벌 주식시장의 단기 조정 가능성이 낮다고 전망하면서도 리플레이션 트레이드와 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기인한 리스크를 이유로 5월 주식 익스포저를 올해 최저 수준으로 축소하라고 권고한 것으로 로이터폴에서 드러났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5월 10일부터 27일까지 미국·유럽·일본의 35개 펀드매니저와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낮은 주식 투자 추천 비중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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