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특징주] 中 전기차업체, 엇갈린 판매 실적에도 동시 상승…샤오펑 5.5%↑ 니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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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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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중국 전기차 업체 니오(NYSE: NIO)가 지난달 전세계 반도체 부족 현상으로 인도량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경쟁사인 샤오펑모터스(NYSE: SPEV)는 같은 문제를 겪으면서도 차량 인도량이 급증했다. 해당 소식에 샤오펑 주가는 1일(현지시각) 뉴욕증시 개장 전 미 동부시간 오전 5시 3분 기준 5.5% 뛰었고 니오는 2.8% 상승했다. 니오의 지난달 차량 인도량은 6711대로 전년 동기 대비 95.3% 증가했다. 그러나 전월인 4월과 비교해서는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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