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암호화폐, 인플레 헤지에서 금 아닌 구리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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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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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의 수석 원자재 애널리스트가 인플레이션 헤지 면에서 가상화폐는 금이 아닌 구리의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많은 투자자들 사이 금과 암호화폐는 물가상승 시기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헤지 수단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금과 암호화페 가격이 서로 반대 양상을 보이며 인플레 헤지로의 암호화폐의 역할에 의문이 제기됐다. [사진 신화사 = 뉴스핌 특약] 금값이 4월 초에 비해 200달러 가까이 오르며 4개월래 고점을 기록한 반면, 비트코인 가격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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