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경제 낙관론 확산...'신고가 경신' 주가도 탄력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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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09:26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해외 유력 투자은행들이 올해 브라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일제히 상향했다. 1분기 성장률이 예상 밖 호조를 보이자 브라질 경제에 대해 재평가하고 나섰다.
1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올해 브라질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5.5%, 5.2%로 제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종전 전망치 4.6%, 3.4%에서 상향 수정된 결과다.
골드만의 알베르토 라모스 중남미담당 조사 책임자는 "브라질 경제가 향후 수개월에 걸쳐 눈에 띄는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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