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 아랑곳 않는 뉴욕증시 상승 탄력 오래 못 간다, 왜
프리미엄뉴스 >
2021-06-11 04:44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인플레이션 공포에 패닉을 연출했던 뉴욕증시가 달라졌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월 연율 기준 4.2% 뛴 데 이어 5월에도 5.0% 오르며 13년래 최고치를 나타냈지만 주가는 상승 곡선을 그렸다.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장중 2bp(1bp=0.01%) 하락하는 등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발작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지난 2월과 커다란 대조를 이루는 금융시장 움직임에 대해 월가는 저항력이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 하반기로 넘어가면서 2022년 테이퍼링에 ...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
관련 종목 차트
더 알아보기
Loading...
  • {{ row.n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