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악재에 휘청' 비트코인, 데드크로스 형성...3만달러 지지력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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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08:33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가상자산 비트코인 가격이 중국 당국의 추가 단속 소식에 10% 넘게 급락세다. 차트 상 비트코인 가격의 50일 이동평균선(이평선)이 200일 이평선을 밑돌며 '데드크로스'를 형성한 가운데 낙폭이 계속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2일 오전 7시57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1.8% 떨어진 3만1433.14달러에 호가됐다. 중국 인민은행이 대형 은행 관계자를 소집해 가상자산 서비스 금지를 재차 강조하는 등 단속 수위를 높였다고 알려진 것이 악재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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