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급락에 스프레드 거래 '마비' 큰손들 발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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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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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비트코인이 1월 이후 처음으로 3만달러 선을 뚫고 하락, 약세 흐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선물 시장으로 파장이 확산됐다. 비트코인 현선물의 가격 차이를 이용해 수익률을 취하는 이른바 스프레드 거래가 실종됐다는 소식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52주 최고치 대비 반토막이 나면서 투자자들이 눈덩이 손실을 떠안은 한편 파장이 광범위하게 번지는 모습이다. 22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장중 9.5% 급락하며 2만9500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가격은 3만2000달러 선을 회복했지만 저점을 기준으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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