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中銀, 은행 소유한 살리나스 비트코인 수용 계획 즉시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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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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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멕시코 중앙은행이 비트코인를 비롯한 암호화폐를 자국 내 금융 기관에서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멕시코 3대 부호이자 방코 아즈테카의 회장인 리카르도 살리나스가 지난 주말 자신의 은행에서 멕시코 은행 최초로 비트코인을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나온 것으로, 살리나스의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리카르도 살리나스 회장.[사진=블룸버그통신] 2021.06.28 mj72284@newspim.com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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