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 미 증시 최소 10% 조정온다"...월가 곳곳 '버블 경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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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6 15:35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 증시의 주요 지수가 연이어 신고점을 갈아치우는 가운데 버블 붕괴가 임박했음을 알리는 경고음이 월가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미 증시가 8월 전에 10% 이상의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근처의 월가 표지판 [사진=로이터 뉴스핌]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는 지난 1년 강세장을 정확히 예측한 마켓 익스트림스의 헤이스 마틴 대표의 전망을 인용해 보도했다.
마틴 대표는 지난 2018년에도 미 증시가 하락할 것을 정확히 예측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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