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먼 SPAC, 유니버셜뮤직 지분 인수 철회
프리미엄뉴스 >
2021-07-19 19:22
URL 복사완료
[서울=뉴스핌] 민지현 기자 = 미국 헤지펀드 거물 빌 애크먼이 유니버셜 뮤직의 지분 인수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배런스에 따르면 빌 애크먼의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인 퍼싱스퀘어 톤틴 홀딩스(PSTH)는 규제 당국과 주주들의 우려를 언급하며 유니버설뮤직그룹의 지분 10%를 인수하는 거래를 포기한다고 공시했다. 애크먼의 SPAC은 지난달 유니버셜뮤직 지분 10%를 40억달러에 매입한다고 발표해 또 한번의 대규모 스팩 상장을 알렸다. 유니버셜뮤직은 프랑스 미디어 그룹 비방디의 자회사로 레이디 가가, 테일러...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