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 "로빈후드로 욜로는 금물…롱도 숏도 안돼"
프리미엄뉴스 >
2021-08-05 23:59
URL 복사완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최근 새로운 밈(meme) 종목으로 떠오른 주식 트레이딩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 Markets Inc, 나스닥:HOOD)에 대한 투자 열기를 경계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최근 급등장을 연출했지만 변동성 역시 증폭될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CNBC에 따르면 울프 리서치는 5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성장의 정점이 지나왔고 규제와 밈 주식 리스크가 남아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지난주 부진한 나스닥 상장을 마친 로빈후드는 이번 주 들어 큰 폭의...

로그인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하러가기
최신 무료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