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은 넘치는데 기회는 적어…버핏, 2분기에도 주식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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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0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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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지난 2분기에도 보수적인 태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을 사들이기보다는 팔았고 자사주 매입도 지난해 중순 이후 최소 규모에 그쳤다.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이어가면서 가치 투자자인 버핏 회장이 이렇다 할 투자처를 찾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현지시간) 공개된 2분기 버크셔 실적을 확인한 비즈니스 인사이더(BI)와 블룸버그통신,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 등 주요 투자 전문 매체들은 버크셔가 3분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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